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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sa

#02. 기본적 분석 본문

Finance/증권투자자문인력

#02. 기본적 분석

SSinsa 2020. 12. 17. 02:16
  1. 증권분석의 분류
    • 기본적 분석
      • 저평가종목 선정
      • 내재가치 분석
      • 질적분석 : 비계량 분석
      • 양적분석 : 계량분석(재무제표)
    • 기술적 분석
      • 매매타이밍 선정
      • 시장의 수요 공급 분석
      • 차트분석(거래량, 추세, 패턴 등)
    • Top-down & Botton-up : 대표적인 기본적 분석의 방법
      • 경제 -> 산업 -> 기업 순으로 분석(하향식), Botton-up은 Top-down의 반대로 거시경제변수보다는 기업을 주로 분석하는 방식이다(상향식)
  2. 거시경제변수와 주가와의 일반적 관계
    • 경기
      • 장기적으로는 경제성장률과 주가는 정의 관계이다
      • 단기적으로 주가는 경기에 선행한다(통상 6개월 정도)
    • 통화량  
      • 단기적으로는 ①유동성효과 ②소득효과에 의해 주가가 상승하나 장기적으로는 ③피셔효과로 인해 실문호전 없이 금리만 상승하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줌
    • 금리 
      • 금리하락 -> 자금조달 비용하락 -> 기업투자증가 -> 실적호전 -> 주가상승
      • 금리상승 -> 자금조달 비용상승 -> 기업투자감소 -> 실적악화 -> 주가하락
    • 물가  
      • 완만한 물가상승 -> 기업매출증가 -> 실적호전 -> 주가상승
      • 급격한 물가상승 -> 제조비용증가 및 실질구매력급감 -> 실적악화 -> 주가하락
    • 원자재가격 
      • 원자재 가격과 주가는 역의 관계. 단, 부존자원이 많은 국가는 정의 관계
    • 환율 
      • 수출기업의 입장에서는 환율상승이 유리
      • 환율상승 -> 달러표시 단기인하로 수출경쟁력 강화 -> 수출기업의 주가상승
      • 외국인투자금유입의 측면에서는 환율하락이 유리
      • 환율하락 -> 환차익 메리트로 외국인투자자금의 유입 -> 수급호전 -> 주가상승
      • 따라서, 환율변동은 ①, ② 중 어떤 측면이 더 우세한가로 결정되는 문제로,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  피셔효과란 : (통화공급 시 : 유동성 효과 -> 소득효과 -> 피셔효과) 피셔효과란 정확하게는 물가가 올라갈 경우 명목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을 말하는데, 통화공급을 확대할 경우 장기적으로 물가상승 -> 금리상승의 현상이 나타나 국민소득의 증대효과는 사라지고 금리만 상승하여 경제에 부담을 주는 것을 말함
    • J-Curve Effect : 환율이 상승하면 무역수지가 개선되는데 2단계를 거친다. 먼저 가격조정(수출가격하락/수입가격상승)으로 적자가 나지만, 수출단가인하의 효과가 물량조정(수출물량증가/수입물량감소)을 거쳐 결국 무역수지가 개선된다(-> 즉, 초반악화 후 호전의 모양, J자 모양을 보임).
  3. 통화공급의 효과(유동성효과 ->소득효과 ->피셔효과)
    • 유동성효과 : 통화량 증가 -> 이자율 하락
    • 소득효과 : 통화량 증가 -> 이자율 하락 (여기까지 유동성효과) -> 투자증가 -> 국민소득 증가 -> 화폐수요 증가 -> 이자율 상승
    • 피셔효과 : 통화량 증가 -> 인플레이션 발생 -> 이자율(명목금리) 상승(피셔방정식에 의해)
    • 주가와의 관계 : 이자율이 하락하므로 주가가 상승한다(유동성 효과). 또한 이자율이 하락하면 투자 증가로 국민소득이 증가하므로 주가가 상승한다 (소득효과). 그러나 통화량 증가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여 금리를 상승시키고 따라서 주가가 하락한다(피셔효과).
    • 결론적으로 통화량 증가는 단기적으로는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자율을 상승시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4. 재무제표 종류 및 작성원칙
    • 재무제표 작성원칙 : 취득원가로 계상하고(시가가 아님). 판매기준 또는 생산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는데 대부분은 판매기준을 매출로 인식한다(건설공사의 경우 공사진행기준에 따라 매출인식). 수익에는 반드시 비용이 대응되는 것이 수익대응의 원칙이다.
      • 취득원가주의
      • 수익인식의 원칙
      • 수익대응의 원칙
    • 재무제표의 종류
      • 재무상태표(B/S : Balance Sheet) : A = L + C
      • 손익계산서(P/L : Profit and Loss Sheet)
      • 현금흐름표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차이
      • 재무상태표 : 일정시점의 재무상태 평가, Stock 통계
      • 손익계산서 : 일정기간의 경영성과 평가, Flow  통계
      • 공통 : 발생주의 회계(B/S, P/L) <->현금주의 회계(현금흐름표)
  5. 재무상태표
    • 자산 
      • 유동자산
        1. 당좌자사 : 현금 및 현금등가물, 선급비용, 미수금 등
        2. 재고자산 : 상품, 제품, 반제품, 원재료 등
      • 비유동자산
        1. 투자자산 : 장기금융상품, 투자유가증권, 장기대여금 등
        2. 유형자산 : 토지, 건물, 구축물 등
        3. 무형자산 : 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등
      • 2년 내로 현금화될 수 있는 자산을 유동자산, 1년 내로 현금화될 수 없는 자산을 비유동자산이라 함
      • 투자유가증권은 장기성 투자(지분투자 등)로써 유동자산에 속하지 않는 유가증권을 말함
    • 부채
      • 유동부채 : 매입채무, 단기차입금, 선수수익, 선수금 등
      • 비유동부채 : 회사채, 장기차입금, 이연법인세
      • 1년 내로 갚아야 할 부채를 유동부채. 1년이 지나서 갚아도 되는 부채를 비유동부채라고 함
    • 자본
      • (납입)자본금 : 보통주자본금, 우선주자본금(액면가 X 발행주식수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거래를 통한 잉여금, 주식발행고과금, 감자차익 등
      • 이익잉여금 : 영업활동으로 얻은 이익을 유보한 금액. 이월이익잉여금, 이익준비금 등
      • 자본조정 : 자본의 미확정상태 또는 자본의 차감항목(주식발행할인차금 등)
  6. 손익계산서->현대 재무관리에서는 당기순이익보다는, 기업본연의 영업활동을 잘 반영하는 영업이익을 더 중시함
    • 매출액 : Sales 혹은 Gross Income
    • (-)매출원가 : 기초제품재고액 + 당기제품제조원가 - 기말제품재고액
    • 매출총이익 : Gross Profit
    • (-)판매관리비 : 급여, 복리후생비, 입차료, 접대비, 감가상각비, 광고료 등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관리비
    • (+)영업외이익 : 이자, 배당수익, 유가증권평가, 처분이익, 외환차익, 지분법 평가이익, 임대료, 유형자산처분이익, 법인세환급액 등
    • (-)영업외손실 : 이자비용, 유가증권평가, 처분손실, 외환차손, 지분법 평가손실, 기부금 유형자산 처분손실, 법인체 추납액 등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Net profit before income tax
    • (-)법인세 : Income Tax
    • 당기순이익 : Net Profit(당기순이익 - 배당금 - 이익준비금 = 내부유보액)
  7. 현금흐름표
    • 발생주의에서 보고되지 않는 현금흐름이 보고됨. 따라서 발생주의 기준으로 작성되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현금주의 기준으로 작성되는 현금흐름표로 보완해야 함
    • 외상매출금이 많은 경우 발생주의 회계상 이익이 나더라도(장부상 이익 = 이익흐름), 현금흐름이 악화되어 도산으로 연결될 수 있는데 이를 흑자도산이라 한다
  8.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당기순이익의 상요용도를 나타낸다(배당성향 등 파악가능)
  9. 재무비율의 구분
    • 수익성비율
      • 총자본이익률 (ROA) = 당기순이익 / 총자본 X 100 = 매출액순이익률 X 총자본 회전율 -> 총자본이익률의 변화가 매출액이익률의 변화인지, 총자본회전율의 변화인지를 알 수 있음
      • 자기자본이익률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X 100 = 타인자본을 제외한 순수한 자기자본의 수익성을 측정함
      • 매출액이익률 (ROS) = 당기순이익 / 매출액 X 100 = 합리적인 기업경영활동의 정도를 평가함(영업마진)
    • 안정성비율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X 100
      • 부채비율 = 타인자본 / 자기자본 X 100
      • 비유동비율 = 비유동자산 / 자기자본 X 100
      •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X 100
      • 유동비율은 높을수록, 부채비율은 낮을수록, 이자보상비율은 높을수록 재무안정성이 높은 (<-분자로 판단)
      • 비유동비율은 회수위험이 높은 비유동자산을 가장 위험이 낮은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커버할 수 있는가를 보여줌 (지나치게 높을 경우 재무안정성 위협)
    • 활동성비율
      • 총자산회전율 = 매출액 / 총자산 (회)
      • 비유동자산회전율 = 매출액 / 비유동자산 (회)
      •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액 / 재고자산 (회)
      • 회전율이 높을수록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의미하지만, 회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자산의 부족을 의미함
    • 성장성비율
      • 매출액증가율로 판단하는 방법 : 전년 매출이 100억이, 금년 매출이 120억이라면 매출액 증가율은 20%이다
      • 산업평균과 비교하는 방법 : 매출액증가율이 20%인데, 만일 산업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30%라면 시장점유율은 후퇴한 것
      • 성장성은 재무비율과 산업평균을 같이 평가하여 산업 내 위치를 파악함이 바람직함
구분 개념 형식
수익성비율 순이익 ÷ ~ ~ 이익률 총자본이익률 등
안정성비율 ~ ÷ ~ ~ 비율 유동비율, 재무비율 등
활동성비율 매출액 ÷ ~ ~ 회전율 총자산회전율 등
성장성비율 (당기 - 전기) / 전기 ~ 성장률 매출액성장률 등
  1.    시장가치비율 비교
    • PER = 주가 / EPS = 주가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 평가가치 : 수익성
      • 기업본연의 가치인 수익창출능력을 가장 잘 반영함
      • 적자기업 적용불가
      • 계속기업의 전제가 필요
      • PER이 높을 경우의 두 가지 경우 
        • EPS의 평균인데 주가가 높을 경우 -> 성장성이 높아서 고PER로 평가받음
        • 주가가 평균인데 EPS가 낮을 경우 -> 내재가치가 낮으므로 바람직하지 못함
      • 적정주가 계산 : EPS 가 10000원이고 PER 15배가 적정수준이라면 이 기업으 ㅣ적정 주가는 -> 적정주가 = EPS X 적정PER = 10000 X 15 = 150000
      • 인플레이션이 진행될 경우 PER는 낮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물가 ↑ -> 매출 ↑ -> EPS ↑ -> PER ↓)
      • PER를 이용한 주가의 추정방법
        1. 동종산업의 평균 PER를 이용하는 방법
        2. 동류위험을 지닌 주신군의 PER를 이용하는 방법
        3. 과거 수년간의 평균 PER를 이용하는 방법
        4. 배당평가모형을 이용한 PER를 이용하는 방법
      • PER의 의미는 기업의 수익력의 성장성, 위험, 회계처리방법 등 질적인 측면이 총체적으로 반영된 지표(기업수익력의 질적인 측면)
    • PBR = 주가 /BPS = 주가 / (자기자본 / 발행주식수)
      • 평가가치 : 자산가치(청산가치)
      • 적자기업에도 적용이 가능함
      • 계속기업의 전제가 필요없음
      • 인적자원 반영불가
      • 장부가와 시장가 사이의 괴리
      • PBR = ROE X PER = (당기순이익 / 매출액) X (매출액 / 총자본) X (총자본 / 자기자본) X PER = 마진 X 활동성 X 부채레버리지 X 기업수익의 질적측면(PER)
    • PSR = 주가 / SPS = 주가 / (매출액 / 발행주식수)
      • 평가가치 : 성장성
      • 기술력이 있는 신생벤처기업의 평가에 유용
      • 적자기업 평가가능
      • 저부가가치 기업의 고평가 여지
    • PCR = 주가  /CPS = 주가 / (현금흐름 / 발행주식수)
      • 평가가치 : 현금흐름
      • PER를 보완 (발생주의 회계의 단점 보완)
      • 흑자도산가능성이 있은 기업평가에 유용
      • PCR은 PER를 보완함 (현금주의 회계로 발생주의 회계를 보완하는 것과 같은 맥락) PER이 높아도 PCR이 낮다면 저평가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PER가 낮아도 PCR이 높다면 저평가 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 PCR 위주로 보면 됨)
    • PBR VS 토빈의 Q
      • PBR : 주가 / 주당순 자산 = 시가총액 / 자기자본
      • 토빈의 Q : 자산의 시장가치 / 순자산의 실물대체비용 = 기가총액 / 자기자본의 시가
      • 토빈의 Q비율은 자기자본을 시가로 평가함으로써, PBR의 장부가평가 문제를 보완함
      • 토빈의 Q가 1보다 크다면 (Q>1), 기업경영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며, Q비율이 1보다 낮다면(Q<1), 적대적 M&A의 타겟이 된다( 시가총액으로 주식을 매입해서 기업의 순자산을 매각한다면 이익을 볼 수 있기 때문)
    • PBR(주가/BPS) ≠ 1 의 이유
      • 시간성의 차이 - 분자는 미래지향, 분모는 과거지향
      • 집합성의 차이 - 분자는 총체적인 개념, 분모는 개별자산과 부채의 단순한 합에 불과
      • 자산, 부채 인식의 차이 - 자산과 부채의 인식기준이 달라 장부가의 정확한 평가가 어려움
  2. EVA와 EV/EBITDA
    • EVA(Economic Value Added : 경제적 부가가치)
      • EVA = 세후순영업이익 - (투하자본 X가중평균자본비용) 또는 EVA = 투하자본 X (ROIC - WACC)
      • EVA 는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과는 달리 그 계산과정에서 타인자본비용과 자기자본비용을 모두 고려하므로 기업의 진정한 경영성과를 측정한다고 할 수 있다
    • EV/EBITDA
      • EV(Enterprise Value) = 시가총액 + 순차입금
        •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 및 투자유가증권
      • EBITDA(Earning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 Amortization) = 이자비용, 법인세비용, 감가상각비 차감 전 순이익 [EBIT + 비현금비용(감가상각비)] = 감가상각비가 큰 장치산업의 현금흐름을 잘 반영할 수 있다.
      • EV/EBITDA는 PER와 마찬가지로 낮을수록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로 본다.
  3. 재무분석의 한계
    • 재무비율 분석의 한계
      • 재무제표는 과거자료일 뿐이다 : 회계정보에 대한 리얼 업데이팅이 불가한 한계
      •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의 시간적 차이 : B/S는 일정시점의 정보, P/L은 일정기간의 정보이므로 양자의 동시비교는 논리적 요류가 됨
      • 기업 간 상이한 회계처리 기준 : 기업 간 비교가 어려움
    • 기본적 분석의 한계점
      • 내재가치의 다양성 여부 : 투자자마다 내재가치에 대한 견해가 다를 수 있음
      • 내재가치의 적정성 여부 : 회계처리기준이 상이하면 재무제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경우 적정성에 문제가 될 수 있음
      • 분석에 오랜 시간 소요 : 오랜 시간 소요로 투자적시성 문제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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