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산업 -> 기업 순으로 분석(하향식), Botton-up은 Top-down의 반대로 거시경제변수보다는 기업을 주로 분석하는 방식이다(상향식)
거시경제변수와 주가와의 일반적 관계
경기
장기적으로는 경제성장률과 주가는 정의 관계이다
단기적으로 주가는 경기에 선행한다(통상 6개월 정도)
통화량
단기적으로는 ①유동성효과 ②소득효과에 의해 주가가 상승하나 장기적으로는 ③피셔효과로 인해 실문호전 없이 금리만 상승하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줌
금리
금리하락 -> 자금조달 비용하락 -> 기업투자증가 -> 실적호전 -> 주가상승
금리상승 -> 자금조달 비용상승 -> 기업투자감소 -> 실적악화 -> 주가하락
물가
완만한 물가상승 -> 기업매출증가 -> 실적호전 -> 주가상승
급격한 물가상승 -> 제조비용증가 및 실질구매력급감 -> 실적악화 -> 주가하락
원자재가격
원자재 가격과 주가는 역의 관계. 단, 부존자원이 많은 국가는 정의 관계
환율
수출기업의 입장에서는 환율상승이 유리
환율상승 -> 달러표시 단기인하로 수출경쟁력 강화 -> 수출기업의 주가상승
외국인투자금유입의 측면에서는 환율하락이 유리
환율하락 -> 환차익 메리트로 외국인투자자금의 유입 -> 수급호전 -> 주가상승
따라서, 환율변동은 ①, ② 중 어떤 측면이 더 우세한가로 결정되는 문제로,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피셔효과란 : (통화공급 시 : 유동성 효과 -> 소득효과 -> 피셔효과) 피셔효과란 정확하게는 물가가 올라갈 경우 명목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을 말하는데, 통화공급을 확대할 경우 장기적으로 물가상승 -> 금리상승의 현상이 나타나 국민소득의 증대효과는 사라지고 금리만 상승하여 경제에 부담을 주는 것을 말함
J-Curve Effect : 환율이 상승하면 무역수지가 개선되는데 2단계를 거친다. 먼저 가격조정(수출가격하락/수입가격상승)으로 적자가 나지만, 수출단가인하의 효과가 물량조정(수출물량증가/수입물량감소)을 거쳐 결국 무역수지가 개선된다(-> 즉, 초반악화 후 호전의 모양, J자 모양을 보임).
통화공급의 효과(유동성효과 ->소득효과 ->피셔효과)
유동성효과 : 통화량 증가 -> 이자율 하락
소득효과 : 통화량 증가 -> 이자율 하락 (여기까지 유동성효과) -> 투자증가 -> 국민소득 증가 -> 화폐수요 증가 -> 이자율 상승
피셔효과 : 통화량 증가 -> 인플레이션 발생 -> 이자율(명목금리) 상승(피셔방정식에 의해)
주가와의 관계 : 이자율이 하락하므로 주가가 상승한다(유동성 효과). 또한 이자율이 하락하면 투자 증가로 국민소득이 증가하므로 주가가 상승한다 (소득효과). 그러나 통화량 증가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여 금리를 상승시키고 따라서 주가가 하락한다(피셔효과).
결론적으로 통화량 증가는 단기적으로는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자율을 상승시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재무제표 종류 및 작성원칙
재무제표 작성원칙 : 취득원가로 계상하고(시가가 아님). 판매기준 또는 생산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는데 대부분은 판매기준을 매출로 인식한다(건설공사의 경우 공사진행기준에 따라 매출인식). 수익에는 반드시 비용이 대응되는 것이 수익대응의 원칙이다.
취득원가주의
수익인식의 원칙
수익대응의 원칙
재무제표의 종류
재무상태표(B/S : Balance Sheet) : A = L + C
손익계산서(P/L : Profit and Loss Sheet)
현금흐름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차이
재무상태표 : 일정시점의 재무상태 평가, Stock 통계
손익계산서 : 일정기간의 경영성과 평가, Flow 통계
공통 : 발생주의 회계(B/S, P/L) <->현금주의 회계(현금흐름표)
재무상태표
자산
유동자산
당좌자사 : 현금 및 현금등가물, 선급비용, 미수금 등
재고자산 : 상품, 제품, 반제품, 원재료 등
비유동자산
투자자산 : 장기금융상품, 투자유가증권, 장기대여금 등
유형자산 : 토지, 건물, 구축물 등
무형자산 : 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등
2년 내로 현금화될 수 있는 자산을 유동자산, 1년 내로 현금화될 수 없는 자산을 비유동자산이라 함
투자유가증권은 장기성 투자(지분투자 등)로써 유동자산에 속하지 않는 유가증권을 말함
부채
유동부채 : 매입채무, 단기차입금, 선수수익, 선수금 등
비유동부채 : 회사채, 장기차입금, 이연법인세
1년 내로 갚아야 할 부채를 유동부채. 1년이 지나서 갚아도 되는 부채를 비유동부채라고 함
자본
(납입)자본금 : 보통주자본금, 우선주자본금(액면가 X 발행주식수 = 자본금)
자본잉여금 : 자본거래를 통한 잉여금, 주식발행고과금, 감자차익 등
이익잉여금 : 영업활동으로 얻은 이익을 유보한 금액. 이월이익잉여금, 이익준비금 등
자본조정 : 자본의 미확정상태 또는 자본의 차감항목(주식발행할인차금 등)
손익계산서->현대 재무관리에서는 당기순이익보다는, 기업본연의 영업활동을 잘 반영하는 영업이익을 더 중시함
산업평균과 비교하는 방법 : 매출액증가율이 20%인데, 만일 산업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30%라면 시장점유율은 후퇴한 것
성장성은 재무비율과 산업평균을 같이 평가하여 산업 내 위치를 파악함이 바람직함
구분
개념
형식
예
수익성비율
순이익 ÷ ~
~ 이익률
총자본이익률 등
안정성비율
~ ÷ ~
~ 비율
유동비율, 재무비율 등
활동성비율
매출액 ÷ ~
~ 회전율
총자산회전율 등
성장성비율
(당기 - 전기) / 전기
~ 성장률
매출액성장률 등
시장가치비율 비교
PER = 주가 / EPS = 주가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평가가치 : 수익성
기업본연의 가치인 수익창출능력을 가장 잘 반영함
적자기업 적용불가
계속기업의 전제가 필요
PER이 높을 경우의 두 가지 경우
EPS의 평균인데 주가가 높을 경우 -> 성장성이 높아서 고PER로 평가받음
주가가 평균인데 EPS가 낮을 경우 -> 내재가치가 낮으므로 바람직하지 못함
적정주가 계산 : EPS 가 10000원이고 PER 15배가 적정수준이라면 이 기업으 ㅣ적정 주가는 -> 적정주가 = EPS X 적정PER = 10000 X 15 = 150000
인플레이션이 진행될 경우 PER는 낮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물가 ↑ -> 매출 ↑ -> EPS ↑ -> PER ↓)
PER를 이용한 주가의 추정방법
동종산업의 평균 PER를 이용하는 방법
동류위험을 지닌 주신군의 PER를 이용하는 방법
과거 수년간의 평균 PER를 이용하는 방법
배당평가모형을 이용한 PER를 이용하는 방법
PER의 의미는 기업의 수익력의 성장성, 위험, 회계처리방법 등 질적인 측면이 총체적으로 반영된 지표(기업수익력의 질적인 측면)
PBR = 주가 /BPS = 주가 / (자기자본 / 발행주식수)
평가가치 : 자산가치(청산가치)
적자기업에도 적용이 가능함
계속기업의 전제가 필요없음
인적자원 반영불가
장부가와 시장가 사이의 괴리
PBR = ROE X PER = (당기순이익 / 매출액) X (매출액 / 총자본) X (총자본 / 자기자본) X PER = 마진 X 활동성 X 부채레버리지 X 기업수익의 질적측면(PER)
PSR = 주가 / SPS = 주가 / (매출액 / 발행주식수)
평가가치 : 성장성
기술력이 있는 신생벤처기업의 평가에 유용
적자기업 평가가능
저부가가치 기업의 고평가 여지
PCR = 주가 /CPS = 주가 / (현금흐름 / 발행주식수)
평가가치 : 현금흐름
PER를 보완 (발생주의 회계의 단점 보완)
흑자도산가능성이 있은 기업평가에 유용
PCR은 PER를 보완함 (현금주의 회계로 발생주의 회계를 보완하는 것과 같은 맥락) PER이 높아도 PCR이 낮다면 저평가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PER가 낮아도 PCR이 높다면 저평가 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 PCR 위주로 보면 됨)
PBR VS 토빈의 Q
PBR : 주가 / 주당순 자산 = 시가총액 / 자기자본
토빈의 Q : 자산의 시장가치 / 순자산의 실물대체비용 = 기가총액 / 자기자본의 시가
토빈의 Q비율은 자기자본을 시가로 평가함으로써, PBR의 장부가평가 문제를 보완함
토빈의 Q가 1보다 크다면 (Q>1), 기업경영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며, Q비율이 1보다 낮다면(Q<1), 적대적 M&A의 타겟이 된다( 시가총액으로 주식을 매입해서 기업의 순자산을 매각한다면 이익을 볼 수 있기 때문)
PBR(주가/BPS) ≠ 1 의 이유
시간성의 차이 - 분자는 미래지향, 분모는 과거지향
집합성의 차이 - 분자는 총체적인 개념, 분모는 개별자산과 부채의 단순한 합에 불과
자산, 부채 인식의 차이 - 자산과 부채의 인식기준이 달라 장부가의 정확한 평가가 어려움
EVA와 EV/EBITDA
EVA(Economic Value Added : 경제적 부가가치)
EVA = 세후순영업이익 - (투하자본 X가중평균자본비용) 또는 EVA = 투하자본 X (ROIC - WACC)
EVA 는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과는 달리 그 계산과정에서 타인자본비용과 자기자본비용을 모두 고려하므로 기업의 진정한 경영성과를 측정한다고 할 수 있다
EV/EBITDA
EV(Enterprise Value) = 시가총액 + 순차입금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 및 투자유가증권
EBITDA(Earning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 Amortization) = 이자비용, 법인세비용, 감가상각비 차감 전 순이익 [EBIT + 비현금비용(감가상각비)] = 감가상각비가 큰 장치산업의 현금흐름을 잘 반영할 수 있다.